기업 분석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항목 중 하나인 대차대조표다. 재무제표라고도 불리는 대차대조표는 특정 시점 현재 기업의 재정상태를 나타내는 표라고 할 수 있다.
즉, 일정 기간 동안 회사의 영업활동 결과 발생한 자산 부채 자본의 변동 내역을 보고하기 위한 보고서이며 손익계산서와 더불어 중요한 회계자료이기도 하다. 이러한 대차대조표도 크게 세 가지 구성 요소로 나뉜다.
첫 번째는 재무상태표이고 두 번째는 포괄손익계산서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현금흐름표 순이다. 그렇다면 각 세부항목별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?
먼저 재무상태표에서는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이라는 용어가 등장한다. 전자는 1년 이내에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을 말하며 후자는 그렇지 않은 자산을 말한다.
쉽게 말해 당좌자산(현금 및 현금성 자산)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비유동자산 등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. 다음으로 포괄손익계산서는 수익과 비용 계정과목을 통해 당기순이익을 산출하는데 주로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증가율 추이를 살펴보는 편이다.
마지막으로 현금흐름표는 해당 기간 동안 자금의 유출입 현황을 보여주는 표인데 보통 영업활동/투자활동/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. 참고로 일반적으로 흑자기업일수록 좋은 평가를 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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